2026년 06월 17일(수)
퇴근후 저녁식사 후...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천황사와 진주정설부부묘...이정표가 눈에 띄어```이정표따라 길을 걸어 본다.....











노지딸기라 한다,,,,여기에서는 유명한가 보다,,,,,,,,,

이쁜 하늘과,,,,,녹음,,,,,

천황사와 진주정설부부묘...입구가 이쁘게 단장되어 있다....





자연의 초록빛깔을 마음에 담는다,,,,,,


반송을 키우는 곳 인가 보다,,,,



연두빛에는.... 싱그러움과 설레임이 있다......

여기는 옥수수가,,,,,벌써 이렇게 자랐다,,,,,



큰사찰이 아니었다......시골의 작은절,,,,실망,,,,ㅠ

대웅전이 ,,,사찰 전통의 기와건물이 아니라,,,,조립식!!!!!

오솔길의 등산로를 따라,,좀더...올라가 본다...


가파름의 시작이다,,,오늘은 여기 까지만....이다
신발도 그렇고,,,,땀을 흘리면 안된다,,,이옷은 내일 또 입어야 하니깐,,,ㅎㅎ





진주 정설 부부 묘(晋州 鄭舌 夫婦 墓)는
경남 진주시 신안동에 있는, 진주정씨(晋州鄭氏) 공대공파(恭戴公派)의 파조(派祖)인
정척(鄭陟)의 아버지인 설(舌)과 그의 부인 강씨(姜氏)를 합장한 방형분이다...(방형분=평면이 네모진 형태의 무덤)
2003년 10월 30일 경상남도 기념물 제252호 진주 신안동 정설 부부 묘로 지정되었다가,
2018년 12월 20일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되었다......








촉록잎들이,,,,마음을 풍요롭게 한다...............



갖가지의 잎새들을 담아보았다......





포도

무화가가 맞나?






왕복 2.0km 정도,,,,생각치 않은 상큼한 산책을 했다.................."
오늘은 숙면을 좀..취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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